임시 이메일

Temp Mail Plus는 온라인에서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도록 무료 임시 이메일 주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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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무료, 구독 필요 없음

534,473

생성된 주소

422,644

수신한 메시지

보낸 사람

제목

시간

받은편지함이 비어 있습니다

새 메일을 기다리는 중

FAQ

자주 묻는 질문

임시 이메일 서비스와 사용 방법에 대한 답을 확인하세요.

보낼 수 없습니다. Temp Mail Plus는 메일을 받는 용도로만 만들어진 서비스이기 때문에, 주소를 복사해 가입 양식에 넣고 인증번호나 링크를 받는 일만 할 수 있습니다. 답장 쓰기나 새 메일 작성 같은 발송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일회용 주소는 원래 받는 쪽에 한정된 도구입니다. 가입 없이 누구나 만들 수 있고 일정 기간 뒤 사라지는 주소에서 보낸 메일은 받는 사람이 발신자를 확인하기도 어렵고, 답장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보낼 수 있다고 해도 실제로 쓸모가 있는 경우가 드뭅니다.

메일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다음과 같이 나눠서 생각해 보세요.

  • 문의, 업무, 지원서 제출: 답장을 받아야 하므로 평소 쓰는 메일을 사용하세요.
  • 사이트에서 온 메일에 답해야 하는 경우: 임시 주소는 일정 기간 뒤 삭제되어 대화를 이어 갈 수 없으니 적합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Temp Mail Plus는 한 번 받고 끝나는 인증용 받은편지함입니다. 양방향으로 오가는 연락에는 맞지 않으니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쓰세요.

10분 메일은 만들어진 지 약 10분 뒤에 주소와 메일이 사라지는 방식의 임시 이메일을 흔히 부르는 말입니다. 인증번호를 한 번 받고 끝나는 가입 절차에는 이 짧은 수명이 오히려 깔끔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수명이 짧은 만큼 시간에 쫓긴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계정을 오래 쓸 때: 비밀번호를 잊어 재설정 메일을 받아야 하는데 주소가 이미 사라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 금융, 결제, 공공 서비스: 본인 확인과 알림이 계속 필요한 곳입니다.
  • 업무나 학교 연락: 중요한 안내를 놓치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Temp Mail Plus의 주소와 메시지는 최대 5일 안에 자동으로 삭제되므로, 10분 뒤 바로 사라지는 방식보다는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도 일시적인 주소라는 점은 같으니, 되찾을 일이 생길 수 있는 계정에는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반적으로 임시 이메일 주소를 만들어 인증 메일을 받는 것 자체를 문제 삼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디에 어떤 목적으로 쓰느냐에 따라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합법과 불법은 주소의 종류가 아니라 그 주소로 무엇을 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한국에는 정보통신망법처럼 스팸 광고 전송을 제한하는 법령과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법령이 있습니다. 임시 주소를 사용해 타인을 속이거나 사기, 괴롭힘, 스팸 발송 같은 불법 행위를 한다면 주소가 임시라는 사실이 면책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 서비스 약관: 법과는 별개로, 많은 서비스가 임시 이메일 사용을 약관에서 제한합니다. 약관 위반은 계정 정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가입: 타인을 사칭하는 용도로 쓰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이 답변은 일반적인 정보일 뿐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다면 변호사 등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기술적으로 주소를 입력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권하지는 않습니다. SNS와 쇼핑몰 계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팔로워, 게시물, 구매 내역, 포인트가 쌓이는 곳이고, 이런 계정을 지키려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이나 보안 알림을 받을 수 있는 주소가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임시 주소로 가입했다가 생기기 쉬운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계정 복구 불가: 비밀번호를 잊거나 로그인이 막혔을 때 인증 메일을 받을 곳이 없어 계정을 잃게 됩니다.
  • 약관 위반 가능성: 일부 플랫폼은 임시 이메일을 가입 단계에서 제한하거나 약관으로 금지합니다. 제한을 피해 가는 방법을 찾기보다는 해당 서비스의 규정을 따르세요.
  • 주문 확인과 배송 알림 누락: 쇼핑몰은 결제 확인과 배송 안내를 메일로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볍게 둘러보기만 할 서비스라면 괜찮지만, 계속 쓸 계정이라면 평소 쓰는 메일로 가입하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Temp Mail Plus에서 주소와 메시지는 최대 5일 안에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이때 삭제된 내용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최대라는 말은 그보다 먼저 지워질 수도 있다는 뜻이므로, 오래 보관된다고 기대하지 마세요.

보관과 관련해 알아 둘 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내용
주소와 메시지최대 5일 안에 자동 삭제되며 복구할 수 없음
주소 기록최근에 쓴 주소가 2일 동안 남음
직접 삭제삭제 버튼으로 현재 주소를 지우고 새로 시작할 수 있음

쿠폰 코드나 다운로드 링크처럼 나중에도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삭제되기 전에 다른 곳에 따로 저장해 두세요. 계정을 만들었다면 중요한 메시지를 즐겨찾기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PDF, 문서처럼 흔히 쓰는 형식의 첨부파일은 받을 수 있습니다. 메일에 파일이 붙어 있으면 받은편지함에서 메일을 열었을 때 첨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안을 위해 일부 형식의 파일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받을 때는 몇 가지를 조심하세요.

  • 보낸 곳을 확인하세요: 모르는 발신자가 보낸 첨부파일은 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임시 주소는 스팸이 섞이기 쉽습니다.
  • 실행 파일 주의: 설치 파일이나 실행 파일은 악성 코드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 삭제 전에 저장: 주소와 메시지는 최대 5일 안에 삭제되므로 필요한 파일은 먼저 내려받아 두세요.

중요한 문서나 계약서처럼 오래 보관해야 하는 파일은 임시 주소로 받지 말고, 평소 쓰는 메일로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임시 이메일은 비밀번호 없이 쓰는 구조이기 때문에, 주소를 알고 있거나 우연히 짐작한 사람은 해당 받은편지함을 열어 볼 수도 있습니다. 즉 이 서비스의 받은편지함은 비공개 보관함이 아닙니다.

이 점 때문에 다음과 같은 습관이 필요합니다.

  • 주소를 공개하지 마세요: 게시판이나 SNS에 임시 주소를 올리면 누구나 그 받은편지함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민감한 정보가 담긴 메일은 받지 마세요: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결제 정보처럼 남이 보면 곤란한 내용이 오는 곳에는 쓰지 않습니다.
  • 인증이 끝나면 지우세요: 삭제 버튼으로 주소를 지우면 노출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안이 중요한 계정에는 임시 주소를 쓰지 않고, 비밀번호로 보호되는 평소 메일 계정을 쓰는 것이 맞습니다.

주소가 삭제되면 그 주소로 들어 있던 메시지도 함께 사라지고, 이후에는 같은 주소로 오는 메일을 받을 수 없습니다. 삭제된 내용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자동 삭제는 최대 5일 안에 이루어지고, 직접 삭제 버튼을 눌러 먼저 지울 수도 있습니다.

삭제 이후에 생기는 일은 이렇습니다.

  • 이미 가입한 서비스: 그 주소로 가입한 서비스에서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이나 알림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 새 메일 수신: 삭제된 주소로 도착하는 메일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 새로 시작하기: 새 주소를 받아 다른 서비스에 쓰는 것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따라서 가입 후에도 로그인해야 할 서비스에는 임시 주소를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들어갈 일이 없는 일회성 용도에만 쓰고, 삭제되어도 괜찮은 곳에 사용하세요.

주소가 삭제되었다면 복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계정 복구는 대개 가입할 때 쓴 이메일로 재설정 링크를 보내는 방식인데, 그 주소의 받은편지함이 사라졌다면 링크를 받을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Temp Mail Plus에서 삭제된 주소와 메시지는 되살릴 수 없습니다.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직 주소가 삭제되기 전이라면, 기록 메뉴에서 최근에 쓴 주소를 확인해 어느 주소로 가입했는지 되짚어 봅니다. 기록은 2일 동안 남습니다.
  2. 서비스에서 이메일 주소를 바꾸는 기능을 제공한다면, 로그인할 수 있을 때 평소 쓰는 메일로 바꿔 둡니다.
  3. 이미 접근할 수 없는 상태라면 해당 서비스의 고객센터에 본인 확인 절차를 문의합니다.

가장 좋은 대비는 처음부터 오래 쓸 계정을 임시 주소로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로그인이 되는 동안 이메일 주소를 평소 메일로 바꿔 두세요.

진짜 메일 주소를 숨길 수는 있지만 모든 정보가 가려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서비스는 보안과 통계를 위해 접속 IP와 기술 정보를 처리하고, 가입한 사이트도 접속 기록을 따로 남길 수 있습니다. 임시 이메일을 쓴다고 해서 완전한 익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보어떻게 되는가
평소 쓰는 메일 주소가입한 사이트에 전달되지 않음
접속 IP와 기술 정보보안과 통계 목적으로 처리됨
계정을 만든 경우의 이름, 이메일서비스에 전달됨
받은편지함 내용주소를 아는 사람은 볼 수 있음

자세한 처리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확인하세요. 임시 이메일의 역할은 평소 메일함을 스팸으로부터 지키는 데 있고, 그 이상의 신원 보호를 기대하면 안 됩니다.

계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주소는 가입 없이 바로 받을 수 있고, 인증번호나 링크를 받는 기본 기능도 모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계정을 만든다면 이름, 성, 이메일,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며, 그 대가로 메시지를 즐겨찾기에 저장하는 등의 부가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구분계정 없이계정을 만들면
주소 받기가능가능
입력하는 정보없음이름, 성, 이메일, 비밀번호
메시지 즐겨찾기 저장불가가능

한 번 쓰고 마는 인증이라면 계정 없이 쓰는 쪽이 간단하고, 개인정보도 넘기지 않습니다. 반대로 보관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계정을 만들 가치가 있습니다. 계정은 선택 사항이며, 만들지 않아도 서비스를 쓰는 데 불편이 없습니다.

화면의 변경 메뉴에서 주소를 바꿀 수 있습니다. 별칭, 즉 @ 앞부분을 직접 정할 수 있고, 무작위 이름을 받을 수도 있으며, 여러 도메인 중에서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습니다. 가입 양식에서 주소를 받아 주지 않는다면 도메인을 바꿔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상황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완전히 새로 시작하고 싶을 때: 삭제 버튼으로 현재 주소를 지운 뒤 새 주소를 받으세요.
  • 이전에 쓴 주소를 다시 보고 싶을 때: 기록 메뉴에서 최근 주소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기록은 2일 동안 남습니다.
  • 휴대폰에서도 같은 주소를 열고 싶을 때: QR 코드 버튼을 누르고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같은 주소의 받은편지함을 열 수 있습니다.

메일이 오지 않을 때는 주소 오타부터 확인하고, 새로고침 버튼을 눌러 도착 여부를 점검해 보세요.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도메인을 바꿔 다시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이나 무료 자료 다운로드, 이벤트 응모처럼 이메일 주소 하나만 적으면 되는 곳에 매번 진짜 메일 주소를 내주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임시 이메일은 가입 없이 몇 초 만에 만들어지고,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저절로 지워지는 일회용 주소입니다. Temp Mail Plus는 페이지를 여는 순간 주소가 준비되어 있고, 인증번호와 인증 링크가 같은 화면의 받은편지함에 도착합니다. 평소 쓰는 메일함이 광고와 스팸으로 어지러워지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임시 이메일은 어떻게 작동할까요

임시 이메일은 가입도 비밀번호도 없이 쓰는 일회용 받은편지함입니다. 시스템이 무작위 주소를 만들어 주고, 그 주소로 온 메일이 같은 화면에 표시되며, 일정 기간이 지나면 주소와 메시지가 함께 삭제됩니다. 평소 쓰는 메일함은 이 과정에 전혀 관여하지 않습니다.

주소 뒤의 도메인은 무엇인가요

이메일 주소에서 @ 앞부분은 사용자 이름, 뒷부분은 도메인입니다. 어떤 사이트가 이 주소로 메일을 보내면 해당 도메인의 메일 서버가 메시지를 받아 화면의 받은편지함에 전달합니다. 사용자는 이 과정을 알 필요가 없고, 주소를 복사해 붙여 넣기만 하면 됩니다.

받은편지함에 도착하는 메일의 종류

인증번호, 인증 링크, 뉴스레터, 가입 환영 메일 등 해당 주소로 보내진 메일이 모두 목록에 나타납니다. 발송하는 사이트가 임시 주소를 걸러내면 메일이 아예 출발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때는 받은편지함이 아니라 발송 쪽의 사정입니다.

일회용이라고 부르는 까닭

이 주소는 신분증이 아니라 한 번 쓰고 마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쿠폰 코드를 받거나 게시판에 글 하나를 남기거나 파일 링크를 여는 정도의 일에는 충분합니다. 용무가 끝나면 주소를 따로 보관할 필요도 없습니다.

참고: Temp Mail Plus는 메일을 받는 용도로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주소로 메일을 보내는 기능은 없으므로, 답장이나 첨부 발송이 필요한 일에는 평소 쓰는 메일을 사용하세요.

가입 없이 주소를 받는 방법

Temp Mail Plus 첫 화면을 열면 주소가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복사 버튼으로 주소를 가져가 사이트의 이메일 입력란에 붙여 넣고, 메일이 오기를 같은 화면에서 기다리면 끝입니다. 별도의 가입이나 설치 과정은 없습니다.

처음 쓰는 분을 위한 순서

  1. Temp Mail Plus 첫 화면을 열고 상단에 표시된 주소를 확인합니다.
  2. 복사 버튼을 눌러 주소를 복사한 뒤, 인증을 요구하는 사이트의 이메일 칸에 붙여 넣습니다.
  3. 사이트에서 인증번호 발송을 요청하고, Temp Mail Plus 화면은 닫지 말고 그대로 둡니다.
  4. 받은편지함에 메일이 뜨면 열어서 번호를 입력하거나 인증 링크를 누릅니다.
팁: 주소를 붙여 넣은 뒤 마지막 글자가 잘리지 않았는지 한 번 확인하세요. 한 글자만 달라도 메일은 엉뚱한 주소로 가고, 받은편지함에는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계정이 없을 때와 있을 때

주소를 받는 데 계정은 필요 없습니다. 원한다면 이름, 성, 이메일, 비밀번호를 입력해 계정을 만들 수도 있고, 이 경우 메시지를 즐겨찾기에 저장하는 등의 부가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구분계정 없이 사용계정을 만들어 사용
주소 받기페이지를 열면 바로 준비됨똑같이 바로 준비됨
입력하는 정보없음이름, 성, 이메일, 비밀번호
부가 기능기본 기능만 사용메시지 즐겨찾기 저장 등
잘 맞는 경우인증번호나 링크를 한 번 받을 때자주 쓰면서 중요한 메일을 따로 모을 때
개인정보 부담이름과 이메일을 넘기지 않음이름과 이메일이 서비스에 전달됨

임시 이메일을 많이 쓰는 상황과 위험 정도

임시 이메일은 한 번 쓰고 잊어도 되는 일에 가장 잘 맞습니다. 무료 자료 받기나 서비스 체험처럼 잃을 것이 적은 일은 위험이 낮고, 돈이나 신원이 얽힌 계정은 위험이 높습니다. 아래 표는 흔한 상황을 위험 정도에 따라 나눈 것입니다.

상황임시 이메일을 쓰는 이유위험 정도
무료 자료나 파일 다운로드링크 하나만 받으면 되고 이후 연락이 필요 없음낮음
이벤트 응모, 쿠폰 받기홍보 메일이 진짜 메일함으로 쌓이는 것을 피함낮음
새 서비스 체험맞지 않으면 바로 버릴 수 있음낮음에서 보통
가입 양식 개발 및 점검인증 메일이 제대로 오는지 확인하는 용도낮음
커뮤니티, 쇼핑몰 가입나중에 계정 복구가 필요해질 수 있음보통에서 높음
금융, 결제, 공공 서비스주소를 잃으면 계정을 되찾을 방법이 없음매우 높음

인증번호를 받는 단계에서 특히 편한 이유

가입 화면에서 이메일 인증을 요구하면 대개 몇 분 안에 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임시 이메일은 같은 브라우저 안에서 탭만 옮기면 되므로 메일 앱을 열고 로그인하는 수고가 없습니다.

써도 되는 곳과 쓰면 안 되는 곳

다시 들어갈 일이 없는 곳에는 써도 되고, 나중에 계정을 되찾아야 하는 곳에는 쓰면 안 됩니다. 임시 주소는 일정 기간 뒤 사라지므로, 비밀번호를 잊거나 본인 확인이 필요해지는 순간 그 서비스에 접근할 방법이 막힙니다.

구분예시이유
적합함일회성 다운로드, 이벤트 응모, 가입 화면 점검다시 로그인할 일이 없거나 잃어도 피해가 작음
적합함마케팅 메일이 올 만한 사이트 체험스팸이 쌓여도 진짜 메일함은 깨끗하게 유지됨
부적합함은행, 증권, 결제 계정본인 확인과 알림이 중요하고, 주소 소멸 시 복구가 불가능함
부적합함업무, 학교, 관공서 연락중요한 안내를 놓치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음
부적합함오래 쓸 SNS, 쇼핑, 게임 계정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받을 수 없어 계정을 잃을 수 있음
주의: 일부 서비스는 임시 이메일 도메인을 가입 단계에서 제한하거나, 약관으로 금지하기도 합니다. 서비스 규정을 확인하고, 규정을 피해 가려는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마세요.

계정을 오래 쓸 생각이라면

처음에는 가볍게 쓰려던 계정이 나중에 중요해지는 일은 흔합니다. 포인트가 쌓이거나 구매 내역이 생길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처음부터 평소 쓰는 메일로 가입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임시 이메일과 일반 이메일, 별칭 주소의 차이

임시 이메일은 사라지는 것을 전제로 하고, 일반 이메일은 계속 쓰는 것을 전제로 하며, 별칭 주소는 본 메일함으로 이어지는 또 하나의 이름입니다. 셋은 보관 기간과 복구 가능성, 신원이 드러나는 정도에서 뚜렷하게 갈립니다.

항목임시 이메일일반 이메일별칭 주소
가입필요 없음필요함본 메일 계정이 있어야 함
보관 기간일정 기간 후 자동 삭제계속 보관본 메일함에 쌓임
복구삭제되면 불가능가능본 메일함 기준으로 가능
신원 노출거의 없음본인 정보와 연결됨본 메일 계정과 연결됨
대표적인 쓰임한 번 쓰고 끝나는 인증업무, 금융, 오래 쓰는 계정사이트별로 주소를 구분하고 싶을 때

별칭 주소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예를 들어 Gmail에서는 주소에 + 기호와 문구를 붙여 사이트마다 다른 주소를 만들 수 있고, 메일은 모두 같은 메일함에 도착합니다. 어느 사이트가 주소를 흘렸는지 알기에는 좋지만, 본 메일함의 스팸을 막아 주지는 않습니다.

Temp Mail Plus가 제공하는 기능

Temp Mail Plus는 주소 복사, 새로고침, 삭제, QR 코드, 기록, 주소 변경 기능을 한 화면에 모아 두었습니다. 모두 무료로 쓸 수 있고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각 기능이 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능하는 일
복사현재 주소를 한 번에 복사해 가입 양식에 붙여 넣을 수 있음
새로고침새 메일이 도착했는지 바로 확인함
삭제현재 주소를 지우고 새로 시작함
QR 코드휴대폰으로 스캔해 같은 주소의 받은편지함을 이어서 열 수 있음
기록최근에 쓴 주소를 2일 동안 보여 줌
변경별칭 입력, 무작위 이름 생성, 여러 도메인 중 선택으로 주소를 바꿈
첨부파일 수신이미지, PDF, 문서 등 일반적인 파일을 받을 수 있음. 보안상 일부 형식은 차단될 수 있음
계정(선택)메시지를 즐겨찾기로 저장하는 등의 부가 기능을 제공함

주소를 바꾸고 싶을 때

변경 메뉴에서는 @ 앞부분을 직접 정하거나 무작위 이름을 받을 수 있고, 뒷부분 도메인도 여러 개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어떤 사이트에서 주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 도메인을 바꿔 다시 시도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휴대폰으로 이어서 열기

컴퓨터에서 받은 주소를 휴대폰에서도 확인해야 한다면 QR 코드 버튼을 누르고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하세요. 주소를 손으로 옮겨 적다가 틀릴 염려가 없습니다.

인증번호 메일이 오지 않을 때 확인할 것

대부분은 주소 오타, 아직 도착하지 않은 메일, 임시 주소를 막아 둔 사이트 이 세 가지 중 하나입니다. 먼저 새로고침을 눌러 보고, 그래도 비어 있다면 아래 표의 순서대로 하나씩 점검해 보세요.

증상가능한 원인해볼 일
받은편지함이 계속 비어 있음주소를 잘못 붙여 넣음입력한 주소와 화면의 주소를 글자 단위로 비교함
잠시 후에 겨우 도착함발송하는 사이트의 전송 지연새로고침을 누르고 몇 분 기다림
인증 요청이 거절됨사이트가 임시 이메일 도메인을 제한함다른 도메인으로 바꿔 보고, 계속 안 되면 평소 메일을 사용함
번호가 여러 개 도착함재전송을 반복해서 눌렀음가장 최근에 온 번호를 입력함
팁: 재전송 버튼을 연달아 누르면 사이트가 일정 시간 요청을 막기도 합니다. 한 번 요청한 뒤에는 1~2분 정도 여유를 두고 기다려 보세요.

그래도 끝내 오지 않는다면

주소를 한 번 삭제하고 새 주소를 받아 처음부터 다시 요청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그래도 같은 사이트에서만 메일이 오지 않는다면 그 서비스가 임시 주소를 받지 않는 것이므로, 다른 방법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메일은 얼마나 보관되고 언제 사라질까요

주소와 메시지는 최대 5일 안에 자동으로 삭제되며, 한 번 삭제된 메일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주소 기록은 2일 동안만 남습니다. 10분 만에 사라지는 이른바 10분 메일 방식보다는 시간 여유가 있지만, 중요한 내용은 삭제되기 전에 따로 옮겨 두어야 합니다.

삭제되기 전에 챙길 것

인증번호는 쓰고 나면 필요 없지만, 쿠폰 코드나 다운로드 링크 같은 내용은 별도로 저장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계정을 만든 경우에는 중요한 메시지를 즐겨찾기로 저장해 둘 수 있습니다.

삭제 이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삭제된 주소로 오는 메일은 더 이상 받을 수 없습니다. 같은 주소로 가입한 서비스가 있다면, 비밀번호를 찾거나 알림을 받는 일이 어려워진다는 뜻입니다.

개인정보를 지키려면 알아 둘 한계

임시 이메일은 진짜 메일 주소를 숨겨 주지만 모든 위험을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주소를 알거나 짐작하는 사람은 받은편지함을 열어 볼 수 있으므로, 비밀번호나 개인 정보가 담긴 메일을 받는 용도로는 쓰지 마세요.

받은편지함이 완전히 비공개는 아닙니다

주소가 단순하면 다른 사람이 우연히 같은 주소를 입력해 내용을 볼 수도 있습니다. 민감한 인증이나 결제 안내가 담긴 메일이 올 곳에는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서비스가 처리하는 정보

보안과 통계를 위해 접속 IP와 기술 정보가 처리되며, 계정을 만든 경우에는 이름과 이메일이 서비스에 전달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이용약관에서 확인하세요. 궁금한 점은 문의 페이지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안내: 한국에는 스팸 메일과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법령이 있고, 임시 이메일을 어떤 목적으로 쓰느냐에 따라 적용되는 규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일 뿐 법률 자문이 아니므로, 구체적인 판단이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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